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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살아갈 것인가
어떻게 살아갈 것인가.
인정한다. 나는 쓸모없다. 당신, 녹슬면 끝이라 했지만. 천번을 두드리는 삶도 세상에는 있는 것이었다.
정우의 노래를 들으며 저 문장에 나에게 다가왔다. 다가와서는 몇일째 나에게서 빠져나가지 않고있다.
어째서일까?
나의 장점이란
나는 행동을 변화하는게 제일 큰 장점이었다. 뭔가 계가기 있다면 행동을 쉽게 바꿀 수 있고, 조금은 극단적으로 바꿀때도 있지만 그게 결국 더 나은 답을 빠르게 찾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.